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께해준, 말 그대로의 이웃이다. 마지막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이 있으랴! 막내 병언이는 공부를 썩 잘한다. 예쁜 예슬이는 피아노 연주가 제법이고 아내는 아픈 마음을 딛고 나와 가족을 위해 오늘도 맛있는 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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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사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께해준, 말 그대로의 이웃이다. 마지막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이 있으랴! 막내 병언이는 공부를 썩 잘한다. 예쁜 예슬이는 피아노 연주가 제법이고 아내는 아픈 마음을 딛고 나와 가족을 위해 오늘도 맛있는 밥을 …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치 않은 관계로 큰아들은 사주질 못했다. 그런데 며칠 전 동구가 옛날 가족사진을 보더니 이때 서운했었다고 이제서야 말을 꺼낸다. ※손영숙(59)씨는 당진자원활동봉사회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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