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2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부지부회장“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 통해 그는 오는 12월 첫 개인시집을 앞두고 있다. 황 부지부회장은 “나의 아픈 손가락인 딸을 위해 시 한 편을 쓰고 싶다”며 “하지만 딸에 대한 시를 쓰려 하면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누구나 그렇지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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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은 나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 통해 그는 오는 12월 첫 개인시집을 앞두고 있다. 황 부지부회장은 “나의 아픈 손가락인 딸을 위해 시 한 편을 쓰고 싶다”며 “하지만 딸에 대한 시를 쓰려 하면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누구나 그렇지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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