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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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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가족을 생각'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눈물뿐이었다고. 아무리 애써도 흐려지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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