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게 너무 억울해서 딸들을 더 열심히 가르쳤다. 어린 시절엔 받지 못했던 가족의 응원을 받으면서 오늘도 안계숙 씨는 학교로 향한다.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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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의'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게 너무 억울해서 딸들을 더 열심히 가르쳤다. 어린 시절엔 받지 못했던 가족의 응원을 받으면서 오늘도 안계숙 씨는 학교로 향한다.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요즘 우리집은 장난감으로 정신없고 엄청 북적거려요. 이런 소란이 우리가족의 행복이에요.” 가정위탁보호제도 통해 만난 '현우' 지난해 10월 전명옥·유동현 씨 가족에게 또 한 명의 가족이 생겼다.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다. 하음이와 달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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