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가족의 건강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