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가슴 시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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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의 사랑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가슴 시린 눈물…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치마저 점차 허물어져 가는 세태를 보고 있노라면 안타깝고 서글퍼진다. 가족의 해체는 청소년 가출과 비행 및 각종 범죄를 야기해 사회 구성원 간의 화합과 안전을 위협한다. 가족들의 생계를 짊어지고 열심히 일하는 아버지의 처진 어깨, 남편과 자식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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