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그래도 아쉬운 사람들은 주방에 서서 음식을 맛볼 정도로 가게가 비좁다. 가족이 곁에 있어 큰 힘 기자가 식당을 찾았을 때 식당 안에는 주인 김원순 씨와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있는 이웃 주민 3명과 잠시 들렀다는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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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만드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래도 아쉬운 사람들은 주방에 서서 음식을 맛볼 정도로 가게가 비좁다. 가족이 곁에 있어 큰 힘 기자가 식당을 찾았을 때 식당 안에는 주인 김원순 씨와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있는 이웃 주민 3명과 잠시 들렀다는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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