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한 직업이다. 때로는 환자가 길에 쓰러져 병원까지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가족이 없던 할머니의 임종을 지켜드리기도 했단다. 그는 “어르신은 눈빛으로 고마움을 표현한다”며 “이제는 어르신의 눈만 봐도 대변을 봤는지, 소변을 봤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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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만드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직업이다. 때로는 환자가 길에 쓰러져 병원까지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가족이 없던 할머니의 임종을 지켜드리기도 했단다. 그는 “어르신은 눈빛으로 고마움을 표현한다”며 “이제는 어르신의 눈만 봐도 대변을 봤는지, 소변을 봤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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