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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8년

18건 · '가족이 하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제주도가 고향인 김주연·김봄이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제주도에서 수산물 중매인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직접 공수 받은 싱싱한 해산물로 음식을 만든다. 또한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은 지인인 제주 해녀가 채취한 것을 받아 사용…

  2.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만 했다. 그는 “항상 친구와 가족 앞에서는 웃고 …

  3.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와 밥순이 브랜드를 10년 넘게 이어오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해도 늘 좋을 수만은 없는 법. 박 씨는 “4년 전부터 정식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

  4.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희숙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주임정치후원금이라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녀가 요정을 찾아가 자신과 의견 차이가 날 때마다 부모의 키를 줄어들게 하는 설탕 두 조각을 받아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선호하는 TV프로그램이 다르다는 이유로 설탕 한 조각을 먹게 된 부모는 갑자기 작아지기 시작했다. 너무나 작아진 부모님 때문에 식사…

    당진시대
  5.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까막눈’과 같은 것…

  6.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

    당진시대
  7.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해서 행복한 ‘다우리’ 정미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8 정미초등학교

    …복할 수 있도록 소소한 부분까지 노력하고 있다. 쉽게 간식을 사 먹지 못하는 정미초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비한 솜사탕·와플·빵 굽는 기계 등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교생에게 제공한다. 또 생일이 되면 학생 모두에게 케이크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학…

  8.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옥을 산 것인데 그런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 상무로 승진하는 초시(初試)에 거뜬히 합격했다. 의기충천해서 무서울 것이 없던 만 29세에 S농협의 전무로 부임했다. 지역농협육성책으로 시군농협 직원을 선발해서 파견했던 첫 번째 케이스였다.…

    당진시대
  9.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우리 1박2일 캠프 실시

    …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저녁에는 가족별로 팀을 나눠, 학부모들이 각자 준비한 밥과 반찬을 나눠 먹으며 자녀의 학교생활에…

  10.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 문정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다. 타 지자체…

  11.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노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야”유권자를 만나다 4 김부영 당진어린이집 원장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유아기는 인성의 바탕을 형성하는 시기”라며 “현재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의무교육이 유아기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3~4대가 함께 살면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교육이 이뤄졌지만, 지금은 …

  12.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소목장을 운영하고자 당진으로 왔다. 30년 간 젖소농장을 운영했지만, 3년 전 부터는 우유를 짜고 있진 않다. 우유짜…

  13.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줄다리기축제 다문화대축제 협약

    …)가 지난 9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외국인) 가족이 건강한 한국문화정착과 상호 기관의 우호 증진을 위해 체결했으며 앞으로 축제를 연계하고 두 기관이 공통으로 관심사를 두고 있는 사업에 대해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다음달…

  14.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15.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해나루 배드민턴 클럽“지역의 명품 클럽으로 거듭날 것”

    …동력으로 이 회장은 클럽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꼽았다. 이 회장은 “운동하는 내내 회원들에게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우리 클럽이 연습할 때면 체육관에 해피 바이러스로 가득찬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무이사는 “해나루 배드민턴 클럽에는 좋은 사람…

  16.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고 섬세한 에너지를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하여 여성과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도시의 쾌적함과 안전성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선진화된 도시정책이다. 즉, 지역정책의 공간적, 물리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안전과 편의, 참…

    당진시대
  17.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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