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께 다니기도 했다. “만나면 만날수록 할 이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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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이 하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께 다니기도 했다. “만나면 만날수록 할 이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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