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이 최초로 생겼을 때 단과반도 다니고 했어요. 학교 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진을 많이 남겨놨어요. 근데 지금은 많이 사라졌네요. 이젠 남은 것도 하나씩 지워갈 생각이에요. 이젠 다 내려놓고 건강 돌보면서 떠날 준비를 하고 싶네요. 사진 1 첫 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가족이 하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최초로 생겼을 때 단과반도 다니고 했어요. 학교 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진을 많이 남겨놨어요. 근데 지금은 많이 사라졌네요. 이젠 남은 것도 하나씩 지워갈 생각이에요. 이젠 다 내려놓고 건강 돌보면서 떠날 준비를 하고 싶네요. 사진 1 첫 번…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7명 중 13%를 차지하는 수치다. 비장애인들의 수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수어를 가르치는 강좌도 생겨났다. 그러나 아직도 수어를 만국의 공통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임 수어통역사는 사람들이 수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바로잡고자…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하고, 아이들을 하교시켜 밥을 먹이고 잘 무렵에 다시 나와 대리운전을 하면서까지 살았다. 하지만 비정규직이었기에 항상 불안함을 안고 생계를 이어와야 했다. 연이어 다친 골절로 생계 어려워 제대로 먹지 못하고 무리하게 일한 탓에 뼈가 약해진 것인지, …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치원생 아이부터 초·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하면서 가족의 화목을 이루고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고 말했다. 이어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씨네 라이브는 티켓 오픈을 하면 한 두시간 내에 매진됐고, 노쇼 현상(예약을 했지만 연락이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것)도 거의 없었다”며 “90분에서 120분의 러닝타임을 가진 공연을 아이부터 어른…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우두커니 있으면 불안했던 시절을 보냈다. 지금의 주5일 근무제와 비교하면 노동의 지옥을 산 것인데 그런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 상무로 승진하는 초시(初試)에 거뜬히 합격했다. 의기충천해서 무서울 것이 없던 만 29세에 S농협의 전무…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원을 위하여 설치한 통일부 소속기관)을 떠난 뒤 처음 만나는 이웃이자 가족이다. 탈북민들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안 등에 위치한 하나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정착도우미로 봉사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올해에도 새터민들을 위한 다양한…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유짜는 일은 정해진 시간에 해야하고, 가족같은 소들이 아플 때면 일을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다 보니 몸과 마음이 상하더라. 그래서 지금은 착유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나는 내 사진을 많이 갖고 있긴 하다.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나 대…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현재 라선거구에 현역의원인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과 경쟁할 것으로…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연구 끝에 선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오픈했다. 팔팔아구는 생물 아귀만을 사용한다. 중국에서 냉동 상태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송진숙…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장을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일한다.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의 봉사시간을 합하면 무려 262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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