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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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족이 행복'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 먼 훗날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시고 힘을 냅시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봉사의 기쁨과 보람”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봉사의 기쁨과 보람이 무척 컸습니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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