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가족 모두'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뉴시니어미래포럼 공동대표장노인은 국가의 짐인가? 원천(源泉)인가?

    …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임금 중심의 산업사회로 전환되면서 기존의 가족·경제·사회제도의 붕괴를 가져왔다. 이러한 산업사회로의 전환은 노인들이 생산 기술 및 생산 체계의 변화와 이에 관련된 지식 및 기술의 습득이 뒤지게 되어 경제적 지위가 하락하게…

    당진시대
  2.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0시간의 이론수업을 마치고 실기시험까지 모두 치러야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

  3.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물을 좋아했던 부부는 서울에 단독주택을 지어놓고 옥상과 베란다, 계단을 모두 식물로 채워 넣었다. 대추, 포도, 사과나무를 화분에 심어 옥상에서 키웠더니 집 앞을 오고가는 사람들은 호기심과 신기함에 늘 부부의 집을 쳐다보곤 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

  4.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5.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만원…당진 평균은 178만원” 우강면은 인구와 경제, 주거, 복지 지표 모두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생활수급자가 100명당 3.7명으로, 당진시 전체 평균이 1.8명인 것에 비해 두 배에 달해 14위를 기록했다. 또한 사업체 종사자 비율도 2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