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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

  3.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가슴 뛰는 행복 - 장선매 - 어린시절 학교 못 다니고 세상 살자니 답답했다 적막하고 텅빈 내머리 석양을 바라보면 늘 허전했다 마을학교 다니니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

  4.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집 벽보 보고 자원 전 씨는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

  5.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교 졸업할 때까지 돌봤다. 근육이 굳는 병을 앓았던 이용자는 몇 년 후 세상을 떠나게 됐다. 그는 “한 번 더 그 아이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만나지 못하고 아이를 떠나 보냈다”며 “아이와 헤어질 때도 많이 울었는데, 세상을 떠난 소식을 듣고 정말 많…

  6.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한 두 번은 당진을 찾았다. 그러던 중 지난해 봄 아버지(故 이석로)가 세상을 떠나면서 이 씨 부부는 그해 7월 귀향을 결정했다. 이 씨는 “어머니(故 이채수)가 10년 전 먼저 돌아가시고 지난해에는 아버지가 떠나셨다”며 “그 후 집이 3개월 간 비어…

  7.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딸 결혼식 앞두고 엄마가 삭발한 이유

    … 명 삭발식 진행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삭발식이 열렸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2500여 명이 모였으며 500여 명이 삭발에 참여했다. 당진지회에서는 30여 명이 집회에 참여했으…

  8.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구에 모두 응답하기에는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표 지회장은 “농아인들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수화통역이 꼭 필요하다”며 “현재 두 명의 수화통역사가 이들의 개인적인 상담부터 구직활동과 병원 방문, 물건 구매, 집 구하기 등 다방면으로 통역 서비스를…

  9.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배우니 이렇게 환한 세상 되는 것을. 어디서나 자신 있는 내가 되는 것을. 더 열심히 배워서 좋은 글도 써야겠다.” <정순화 어르신 시화집 중> 글을 깨치니 세상이 훤해졌단다. 정 어르신은 “마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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