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가족 소통'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로 지내는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은 실정이다. 교육 여건이 좋아지면 온 가족과 함께 지역에 내려와,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곧 경제활동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교육은 경제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당진이 3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첫 번…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왔는데, 이제는 좀 쉬면서 여유를 갖고 지금껏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충실하길 바랐다. 이런 아내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지만 또 다시 다음으로 미룬 것에 대해는 아내와 가족에게 대단히 미안하다. 또한 주변에서 정무비서실장 자리를 두고 반대하…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돼 있다. 삼선산수목원이 개원해 다양한 산책로와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과 시민들도 많이 찾고 있다. 고대면이 주위에 위치한 당진과 석문면에 비해 더디긴 하지만, 차근차근 발전되고 있다. 숙원사업…배드민턴구장 건립 고대면 내 18개 마…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통에 뛰어난 시장이 있어야 한다.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다. 무너진 당진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 지역 발전 방향 이동준: 경력 단절 여성과 맞벌이 여성에 대한 일과 가정의 …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달 24일과 31일 실시했다. 부모와 자녀 간 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10여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윤희 심리코칭연구소 C&C 소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프로그램은 …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는 등 행정경험 부족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측근 중용으로 …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력의 부재’라는 지적이 일었다. 한 때 당진시 사회복지는 민·관 협력과 소통이 잘 이뤄지는 것이 장점으로 꼽혔다. 하지만 특정감사가 이뤄지며 부당함을 호소하는 복지기관·시설이 늘고, 위탁 심의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며 민과 관의 갈등이 심화됐다. 임준호…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닌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양승조 의원은 “소통과 융합의 도지사가 되고 싶다”며 “안희정 도지사의 성공적인 도정을 계승·발전시키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함께 이루겠다”고 밝혔다. 상대 후보인 복기왕 아산시장과 박수현 청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