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서울에서 온 ‘홍재영’씨 가족 “의미있는 여행지”
…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손자를 위해 추사고택을 찾았다고 했다. “먹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오는 것도 아주 의미있는 휴가이지. 손녀, 손자에게 추사 김정희가 살던 곳에서 그의 학문과 업적을 일러주기 위해서 찾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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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가족 즐기는'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손자를 위해 추사고택을 찾았다고 했다. “먹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오는 것도 아주 의미있는 휴가이지. 손녀, 손자에게 추사 김정희가 살던 곳에서 그의 학문과 업적을 일러주기 위해서 찾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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