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 인내심과 봉사정신이 아니면 보통사람들은 엄두도 못 낼 대단한 일이다. 가족들과 나들이도 가고 모처럼 편안하게 단잠을 즐길 수 있는 황금같은 휴일을 김씨는 꼬박 노인환자들의 머리손질에 헌납해 온 것이다. 김씨가 이발봉사를 하게 된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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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 편안'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내심과 봉사정신이 아니면 보통사람들은 엄두도 못 낼 대단한 일이다. 가족들과 나들이도 가고 모처럼 편안하게 단잠을 즐길 수 있는 황금같은 휴일을 김씨는 꼬박 노인환자들의 머리손질에 헌납해 온 것이다. 김씨가 이발봉사를 하게 된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그중 스물다섯명은 일요일이 되면 꼬박 꼬박 이곳을 찾아온다. 세상과 만나는 유일한 장소이고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 이 없는 편안한 공간이다. 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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