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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가족 하나'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벼 가마가 하나 둘 쌓여갈 때면, 수확의 기쁨에 고됐던 수고는 금세 잊는단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어린 청년이지만 영락없는 농부의 마음을 가졌다. 대를 이어 농사짓는 승계농 박덕영 씨는 대를…

  2.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좋아한다”며 “1년간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카페 곳곳에 가족들의 손길이 묻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전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이 대표와 그의 가족들이 직접 꾸민 보담 꽃차 카페는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3. 2018.1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세계로수산 허영조 대표직접 조미해 더욱 맛있어요!

    … 그는 업무 특성상 개인 시간을 가지기 힘든데다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해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들자 그는 새로운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서천에서 태어난 허 대표는 전국 최고 김 주산지인데다 서천의 9품(品) 중 하나로 꼽히는 김을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기…

  4.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남편을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할 때까지도 김 씨는 전 남편이 도박에 손을 댄다는 것은…

    당진시대
  5.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연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6.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납이…

    당진시대
  7.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소장 류영환)가 실시하고 있는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회과정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3월부터 실시된 과정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을 통해 …

  8.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올린다. 밑반찬으로는 무침과 절임 등이 정갈하게 제공된다. 재료와 반찬 하나하나에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단다. “식당일을 하는 게 힘들긴 해요. 하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또 잘 먹었다는 인사를 들을 때면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죠…

  9.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되돌아갈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서른 후반의 아내와 어린 딸 하나를 둔 가장이었죠. 퇴사를 하긴 했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취업하기는 어려운데 책임질 가정이 있으니 앞만 보고 걸었어요. 뒤에 길이 없다면 앞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험난한 …

  10.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정리부터 시작했다. 그 다음엔 손님을 맞이하고, 샴푸를 배우고 차근차근 하나씩 익혀갔다. 또 미용학원에서 미용기술을 정식으로 배웠고 고생 끝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어로 된 필기시험 또한 만만치 않았다. 이를 위해 당진문화원에서 1년 동안 한국어수업…

  11. 2018.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가정폭력·성폭력 ‘통합’ 상담 운영

    ‘가정폭력’의 가족상담센터와 ‘성폭력’의 당진성인권상담센터가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로 개편됐다.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는 지난 2004년부터 가족상담센터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14년 당진성인권센터를 새롭게 설립한 바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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