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 10년 전 쯤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와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것이 왔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가족력이 있어서 형제들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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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가족 하나'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10년 전 쯤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와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것이 왔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가족력이 있어서 형제들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스를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기도 하지만, 메뉴가 많지 않은 덕에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다고. 신 대표는 “교동짬뽕에서는 위생과 청결도 중시하고 있다”며 “주방도 폐쇄형이 아닌 오픈형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이 먹는다는 느낌으로 깔…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육수부터 양념, 고기손질 하나까지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는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서산이 고향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이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아내 역…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글게 깔아 고추장 양념을 발라 한 번 구워 손님 상에 올라간다. 일일이 하나하나 팬에 올려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보기 좋은 만큼 맛 좋은 메뉴다. “점심에 오신 손님이 저녁에도 오고, 3~4일 연속으로 찾은 손님도 있었어요. 또 지인이나 가족과 다…
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표는 건축사사무소에서 일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쉬고 있던 중 그는 가족의 추천으로 이곳(구 카페코지)을 인수해 카페 오운을 문 열었다. 베트남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던 카페코지는 김소정 대표의 손길로 베트남의 분위기를 걷어내고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눈이 많다 보니 “시의원이 그래서 되겠느냐”는 사람들도 있어서 옷차림 하나까지 신경 쓰게 된다. 사소하지만 크게 신경 쓰이는 의원들의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 시민들도 이해하고 공감해줬으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람 있는 일도 있을 것 같다. 박명…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거쳐 신도림동에 집을 마련하면서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가족을 이루고 회사를 운영하며 40년 이상 구로구에 있었으니 구로구 어느 골목 하나 추억이 묻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제 인생에서만큼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곳이다. 구청장이…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았단다. 마을 이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를 싣고 오는 차량의 하차 장면을 잡기 위해 잠복했다는 이장의 전설적인 무용담도 들었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해 8월 당진지역 4곳의 환…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이었다. 올해 설날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과 이웃, 친지 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부모님을 찾아뵙고 일가친척도 만나야 한다. 나도 설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구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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