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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2.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게 나누어지며 그 외 복지용구 및 특별현금급여(섬, 도서벽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애 중심의 서비스로 급여 제공자가 요양 등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 되는 신체 수발 및 인지기능 향상훈련 등의 서비…

  3.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게 어렵네요.” Q. 장기요양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나요?” 박중선 원장 “지금도 노인 인구가 많지만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들어서면 사업 대상자가 더 늘어나요. 많은 수의 대상자를 지금의 제도가 수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

  4.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70년이 넘은 이야기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5.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가족들이 삼삼오오 평안마을을 찾았다.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 면회가 금지되면서 만3년 만에 이뤄지는 어버이날 행사였다. 시설 입구에서는 방문객 한 명 한 명마다 신속항원…

  6. 2022.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기원합니다”

    …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불자들은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며 등을 다는데, 가족수대로 이름과 생년월일시를 적고 불을 밝히며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고 집안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한다. △탑돌이 탑돌이는 승려가 염주를 들고 탑 주위를 돌며 부처의 큰 뜻과 공덕을…

  7.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맡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동네 아주머니들의 격려와 당진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응원으로 부녀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손 씨는 “다들 몰라도 좋으니 부딪쳐 하나하나 알아가면 된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부녀회장직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 씨 부부가 각각 …

  8.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바른치킨 당진푸르지오점깨끗한 식용유만 사용…58마리의 원칙

    …국 최초로 ‘치킨 실번제’를 시행하고 있다. 치킨실번제는 판매하는 치킨 하나하나에 번호를 부여하는 것으로 기름 한 통에 58개의 닭만 튀겨 바삭하고 건강한,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58번 치킨을 받은 손님에게는 현미바사삭(후라이…

  9.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독서 통한 정서 함양에 앞장” “2022년에도 독서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

  10.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박현숙 경계선지능연구소장경계선지능인 보호와 지원, 이제 당진이 나서야 할 때

    … 행동하는 목적지향적 행동이 어렵고, 계획을 통한 문제해결력이 부족하며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 여러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지 못한다. 또한 융통성이 적고 충동적이며 필요한 정보들을 기억하거나 회상해내는 능력이 부족하고 핵심과 비핵심적인 내용을 구분하지 못…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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