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가정을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는 어디를 가도 ‘가족이 먼저다!’를 외치는 김민정 센터장이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지난 2020년에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로 부임했다. 3년을 역임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여 2023년 …

  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다”고 말했다. 그의 오랜 기억 속에 남은 할머니 모습은 음식이 있다면 하나씩 포장해 이웃에게 나눴던 것이다. 동네 어른들은 홍 씨를 만날 때마다 “네가 찹쌀떡집 손자로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단다. 봉사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91년 당나루로타리…

  3.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전국에서…

  4.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눈물뿐이었다고. 아무리 애써도 흐려지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5.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램도 하고, 목욕, 복약 등의 일상생활을 도와 드립니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들이 해야 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해 주는 곳이고 어르신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면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

  6.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곡동 제천황기명태 당진점 안혜리 대표 황기와 당귀 육수로 감칠맛까지 잡은 명태조림

    …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오시기도 한다”면서 “개업 초기에는 50~60대 손님들이 많았다면 현재는 70~80대 어르신들이나 30대 젊은 손님들도 많이 온다”고 말했다. 밑…

  7.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또 하나의 가족 ‘노인장기요양보험’

    2008년 7월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위해 출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올해 16년째 효도보험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했을 때 마당에서 키우는 닭이 안방과 마당을 넘나들어, 신발을 벗어야 할지, 신고 들어가야 할지 고민되…

    당진시대
  8.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을 선택할 수 있다. 라면은 대…

  9.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