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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9년

55건 · '가족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새가 심하여 마스크 착용하지만, 여전히 환…

    당진시대
  2.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 한다. 송연우 어린이는 “팔돌리기 동작이 제일 재밌다”며 “연습하는게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 조윤서 어린이는 “몸으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 치어리딩 연습하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안현서 어린이는 “처음엔 동작을 만들어 내는 것이 어…

  3.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당진북페어 및 출판기념회 개최

    …기를 터놓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김미향: 이 자리에 서기까지 도와준 가족들, 문인들에게 고맙습니다. 이 시간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문학과의 사투를 벌이겠습니다. 김종범: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가를 꿈꿉니다. 심사위원과 재단, 문학 동호회원…

  4.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머니가 입원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 결혼식을 치를 때까지 식을 중단해야 하나 많이 고민했다. 식장에 들어가서도 정신없었던 기억이 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4. 일찍 떠나보낸 아버지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1983년도, …

  5.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 씨는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고민하던 중 이명희 전 센터장이 ‘네 마음 하나만 바꾸면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면서 추천해준 책”이라며 “이 책을 통해 아버지를 이해하고 가족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올해 일자리 계약이 이뤄지지…

  6.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7.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多)함께 다(多)같이 행복한 우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多)함께 다(多)같이 행복한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제11회 사업보고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에서는 축하공연인 마술쇼와 결혼이주여성팀의 줌바댄스 글로리아팀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한국어교육…

  8. 2019.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발간

    …김미화 씨와 함께 고향인 안섬포구에서 태어나 자랐던 성장기와, 아내 및 가족 이야기, 자신의 정치철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어 의원은 “북콘서트를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

  9.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둘러싼 문제점 등 사회구조적인 모순과 연결해 보여주기도 한다.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건강가정지원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송이 씨 또한 최근 이 영화를 보고 ‘폭풍 공감’했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육아하며 정체성 혼란 느끼기도” 박송이 씨(31세·읍내…

  10.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족은 나의 원동력…태백장사가 꿈”■ 씨름 유망주 홍승찬(父홍천선·母 박미경) 학생

    … 달리 그는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 특별활동의 하나일 거라 생각했던 씨름은 어느새 그에게 꿈이 됐다. 홍 학생은 씨름선수의 꿈을 좇아 공주생명과학고에 진학했다. 그는 “당진에서는 고등학교 씨름부가 없기에 타 지역으로 고등학교를…

  11.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 현대제철 소식

    …일부터 24일까지 사흘 간 열린 이번 테크쇼는 ‘기술,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75개 업체가 참여해 품질·생산성·환경·안전·에너지 등 총 5개 테마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기술 세미나, 구매상담회, 당진제철소 투어 등도 …

  12.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따라 써 보라며 줬어요. 그렇게 사경하다 보니 아픔과 고통, 괴로…

  13. 2019.10.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9 충남당진 국제성시화대회 개최

    … [미니인터뷰] 이수훈 상임대표회장(당진동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성시화 가족들, 하나되는 마음으로 대회 준비” “성시화운동은 순수하게 한국 땅에서 시작됐지만 지금은 북미·남미·유럽·스칸디나반도·아시아 등 전세계로 확산돼 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

  14.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 가볼만한 곳] 당진에서 가을 100배 즐기기

    … 가득 핀 대덕1통 길을 추천한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을 지나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옆으로 난 길로 조금만 들어가면 음식점 파크리오에가 나온다. 여기서부터 대덕1통 마을회관까지 약 10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서 가을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또 바로 인근에…

  15.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6월 유두, 7월 백중과 함께 보름 명절이고, 보름 명절 가운데서도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함…

  16. 2019.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천 수달이 나타났다”

    …고 있는 수달이 당진천에 나타났다. 지난 3일 오전 6시 경 당진 농협 하나로마트 옆 돌다리 인근에서 수달 네 마리가 나타났다. 목격자인 당진소방서 소방행정과 한흥수 예산장비팀장은 “풀숲에서 오가는 동물이 있어 봤더니 수달이었다”며 “재작년에는 대덕동…

  17.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등을, 조부모는 통기타 연주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공연으로 엄마와 자녀들이 만드는 치어리딩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각 세대들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심리상담이 이뤄졌으며 타투, 먹거리 나눔 등 체험부스…

  18.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이 처음 열린 지난 2017년에는 순성면 내 17개…

  19.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성, 지속성 등을 이념으로 활동해야 하며 자원봉사는 이웃이나 이웃국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식에 근거하기 때문에 단순히 남을 돕는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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