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지만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생활환경까지 망가뜨렸다. 개발이 시작된 초기에는 개발기대심리로 대부분의 당진시민들은 무조건 개발을 찬성했었지만 환경훼손에 대한 걱정은 개발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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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각종 생활'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지만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생활환경까지 망가뜨렸다. 개발이 시작된 초기에는 개발기대심리로 대부분의 당진시민들은 무조건 개발을 찬성했었지만 환경훼손에 대한 걱정은 개발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작됐다.…
2018.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3월에 시작한 시민안전문화대학이 마무리됐다.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들의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시민안전문화대학이 지난 7일 14주 과정을 모두 끝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안전문화대학에서는 재난관리에 관…
2018.04.1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은 상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대부분의 주민들이 지하수를 식수를 비롯한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한 주민이 수년 동안 수로에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각종 폐기물을 버리고 있다”며 “쓰레기를 소각시킨 뒤 재 또한 수로에 그대로 유출하고 있어 지하수…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농업회의소를 설치해 각종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농업인 스스로 풀어가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담수호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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