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중배 지사 당진순방 나서
… 개발여건을 당진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한마디로 말해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을 뜨끔하게 하기도 했다. 박지사는 여기에 덧붙여서 “대담하고 과감하게 도시를 재정비하고 서비스를 강화하지 않는다면 당진은 땅만 내놓고 주민들은 공해만 껴안은 채 개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간부 공무원'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개발여건을 당진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한마디로 말해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을 뜨끔하게 하기도 했다. 박지사는 여기에 덧붙여서 “대담하고 과감하게 도시를 재정비하고 서비스를 강화하지 않는다면 당진은 땅만 내놓고 주민들은 공해만 껴안은 채 개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