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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갈등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갈등 우리'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2.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주며 행사를 적극 도와주셨다. 이미 이 목사님은 군사정권에 맞서 싸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재야인사였는데, 지역에서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다. 이후 이 목사님은 지역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주셨다. 전교조 교사가 연행됐을 때, 적벽돌 공장입주 반대시…

    당진시대
  3.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정안전부의 국고보조사업인 ‘건강한 가정, 희망찬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인구절벽 시대 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저출생 고령사회 바람직한 조부모의 삶과 역할 △우리 손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응급상황대처법 △베이비…

  4. 2019.07.06 · 지역사회 · 박경미

    체력단련실 이용자-복지관 사이 갈등

    …복지관 체력단련실 내 스트레칭 활동을 두고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사용자 간 갈등이 일고 있다. 지난 2013년 개관한 당진시노인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3층에 …

    당진시대
  5.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