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동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감동 가득'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좋은 점을 언급한다면, 남을 탓하기 전에 칭찬을 먼저 한다면 그 사람은 고품격을 지닌 사람이라 하고 싶다. (질서) 우리…

    당진시대
  2.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 알렉스 헤일리의 “뿌리”라는 글에는 고향을 찾아가는 후손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조상의 덕을 추모해 차례를 올리며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 추원보본(追遠報本)의 마음이 필요하다. 둘째는 고향에 대한 뿌리의식이다. 추석 무렵의 고향집과 …

    당진시대
  3. 2009.03.30 · 정책·행정 · 장현

    작은소식

    … 거장 백건우, 당진 두 번째 방문해 90여분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로 감동 전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가 지난 2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초청 피아노 독주회를 열었다. 90여분간 펼쳐진 백건우 초청 독주회는 의젓함과 스케르초적인 익살스러움이…

    당진시대
  4.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그러던 어느 날 신문에 실린 민경찬 화백의 작품을 보고 ‘이거다’ 싶은 감동이 왔단다. 수소문해 민경찬 화백을 찾아갔고 그리하여 민 화백의 제자가 된 그녀는 스승으로부터 ‘여송’이라는 호를 얻어 20년 간 소나무 만을 그리는 소나무 작가가 되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