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 환경·안전 · 김예나
“논 물 관리, 벼 수량·품질에 미치는 영향 높아”
…기온은 평년에 비해 0.4℃ 낮아 봄 가뭄이 있었다. 이후 7~8월에는 강우로 생육상황이 양호했으나 9월에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받아 약 126㏊ 면적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나타났다. 9월 1일 기준 생육상황은 수량의 경우 지난해 보다 2.8…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강우 태풍'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3 · 환경·안전 · 김예나
…기온은 평년에 비해 0.4℃ 낮아 봄 가뭄이 있었다. 이후 7~8월에는 강우로 생육상황이 양호했으나 9월에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받아 약 126㏊ 면적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나타났다. 9월 1일 기준 생육상황은 수량의 경우 지난해 보다 2.8…
2019.08.13 · 환경·안전 · 김예나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향후 벼농사 재배 실천 사항으로는 △잦은 강우 및 태풍 등 기상재해에 대비한 벼 쓰러짐(도복) 최소화 △병해충 예찰강화 및 종합방제 △물 관리를 통한 뿌리활력 촉진이 제시됐다. 한편 이번 중간평가회에서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