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 3년후면 떠나야 한다. “정년퇴임을 하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몇년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아쉬움을 갖고 있는 양춘길씨. 하지만 아직 자신이 일을 놓을 때는 아니라고 말한다. “예전에 했던 막일이나 농사짓는 일이라도 해야죠. 아직은 힘이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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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같은 해도'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3년후면 떠나야 한다. “정년퇴임을 하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몇년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아쉬움을 갖고 있는 양춘길씨. 하지만 아직 자신이 일을 놓을 때는 아니라고 말한다. “예전에 했던 막일이나 농사짓는 일이라도 해야죠. 아직은 힘이 남아있…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있다는 이교사. 긴세월 자전거를 타다보니 자신의 손을 거쳐간 자전거만 해도 무려 15대 정도나 된다고 한다. “아버지가 자전거타고 다닌다고 자식들이 걱정하거든. 그래도 내고집은 못꺾으니까 자전 거라도 새거 타고 다니라고 2년에 한번은 새자전거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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