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같이 당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부고] 장남순 전 당진향교 전교 별세“아버지 같이 다정한 사람”

    …슬퍼하며 지은 글(만장)을 쓰기도 했다. 故 장남순 전 전교는 유언으로 당신이 묻힐 곳을 알려주면서, 남은 가족에게 너무 슬퍼하지 말고 잘 지내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내(손영숙)에게는 친구들과 밥도 잘 먹으러 다니면서 일상생활을 잘 …

    당진시대
  2.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 찾아 걸어 들어온 이들이 무려 100명이 넘었다. “부자되세요~”, “당신이 사는 집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줍니다.” 끊임없이 경쟁하며 달려야 했고 ‘글로벌 스탠다드형 인간’이 되라고 학창시절부터 채찍질 당했다. 얼마나 피로하게 살아왔던가. 대학에…

  3.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그 어렵던 시절에 다른집으로 입양보내지도 않으시고 열 남매를 끝까지 당신 품에서 키우셨어요.” 지난 29일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행사에서 이례적으로 장한 어머니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는 세 자녀를 제외한 일곱자녀가 모두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4.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이 말하더란다. 젊은 자녀들은 서울로 나가고 없고, 할머니하고 읍내까지 같이 다녀오자니 둘이 너무 힘들 것 같아 혼자 나왔다는 할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듣고 송아저씨는 그길로 곧장 할아버지를 태우고 병원으로 달렸단다. 진료비를 내는 자신에게 당신도 돈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