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같이 당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슬퍼하며 지은 글(만장)을 쓰기도 했다. 故 장남순 전 전교는 유언으로 당신이 묻힐 곳을 알려주면서, 남은 가족에게 너무 슬퍼하지 말고 잘 지내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내(손영숙)에게는 친구들과 밥도 잘 먹으러 다니면서 일상생활을 잘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40년을 돌고 돌아 지금 꿈 앞에 섰다. <국밥 한 그릇>, <한번은 당신도>, <같이 살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을 때에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천하보다도 더 귀한 그 생명을 초개와 같이 불살라 조국에 바친 호국영영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1950년 6월25일 주일새벽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우리는 15만 명의 사망자와, 25만 명…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다. 이번 행사는 정미화 씨를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상은 당신이 보는대로>, <메리미>,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수필과 시를 낭독했다. 한편 남경록 학생은 조산으로 태어나 자가 호흡이 어려워 인공호흡을 했지만 부작용으로 뇌…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방박사들의 경배,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기 위하여 당신을 온 세계에 드러내신 세례 받으신 사건, 그리고 가나의 혼인잔치에서의 첫 번째 기적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신 사건 등을 기억하고 재현하는 절기이며, 동시에 예배의 절…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무인도를 위하여> 등 당신의 시처럼 신대철 시인은 맑은 사람이었다. 시어 하나하나 읽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았다. 떨어져 있어도, 선생을 생각하기만 해도 배움이 느껴졌다. 운명 같은 끌림. 스승과 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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