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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같이 행복'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전히 조용했다. 폭발 사고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문이 굳게 잠겼고, 매일같이 모이던 어르신들도 그날의 아픔으로 이곳을 더 이상 찾지 못하고 있다. 평생 마을에서 함께 살던 이웃을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

  2. 2023.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생활지원사와 함께 한 가치 한상

    … 음식을 만든 후에는 식혜, 과일을 올려 풍성한 한 상을 차리고 식사를 같이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 올 사람이 없어 추석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이웃과 모여 음식도 만들고 나눠 먹으니 가족 같고 너무 즐겁다”며 “복지관…

  3.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개척한 이세라 목사 “마을과 교인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는 교회”

    …인들이 늘어서 현재 약 15명이 예배에 출석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때 나 역시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성도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한다”며 “이곳이 예수사랑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4.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그에게 스피치 수업을 듣던 수강생 류미애, 박경미, 남숙기, 추경숙 씨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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