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전히 조용했다. 폭발 사고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문이 굳게 잠겼고, 매일같이 모이던 어르신들도 그날의 아픔으로 이곳을 더 이상 찾지 못하고 있다. 평생 마을에서 함께 살던 이웃을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같이 행복'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전히 조용했다. 폭발 사고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문이 굳게 잠겼고, 매일같이 모이던 어르신들도 그날의 아픔으로 이곳을 더 이상 찾지 못하고 있다. 평생 마을에서 함께 살던 이웃을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
2023.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음식을 만든 후에는 식혜, 과일을 올려 풍성한 한 상을 차리고 식사를 같이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 올 사람이 없어 추석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이웃과 모여 음식도 만들고 나눠 먹으니 가족 같고 너무 즐겁다”며 “복지관…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인들이 늘어서 현재 약 15명이 예배에 출석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때 나 역시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성도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한다”며 “이곳이 예수사랑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그에게 스피치 수업을 듣던 수강생 류미애, 박경미, 남숙기, 추경숙 씨가 함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