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는 “전에는 하루에 치토스 10봉지는 넘게 팔았다”며 “근데 지금은 한 개도 안 팔려서 아예 없애 버렸다”고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들의 사랑방으로 매일 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박남순 대표는 “할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개도 받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전에는 하루에 치토스 10봉지는 넘게 팔았다”며 “근데 지금은 한 개도 안 팔려서 아예 없애 버렸다”고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들의 사랑방으로 매일 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박남순 대표는 “할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