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시계획조례 개정 추진…대기업 특혜?
당진시가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개발행위허가 기준 가운데 태양광발전 시설의 도로 이격거리 등 기준을 완화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 특정 업체가 혜택을 보게 되면서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6월 도시계획조례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개발행위 허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개발행위허가 기준 가운데 태양광발전 시설의 도로 이격거리 등 기준을 완화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 특정 업체가 혜택을 보게 되면서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6월 도시계획조례 일…
2020.07.25 · 환경·안전 · 김예나
…일은 투쟁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해선 경제환경국장은 “현재 개발행위 허가 및 건축 허가 등이 남아있는 상황”이라며 “절차를 파악해 주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0.03.20 · 환경·안전 · 김예나
… 먼저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복 위원장은 “절차상 사업허가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발전사업 허가를 얻기 위한 의견서를 낸 것”이라며 “개발행위에 대한 의견서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덧붙여 “개발행위허가 전에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