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는 힐링의 공간이다. 조수간만의 차로 생긴 소들섬은 토박이 주민들에게는 갯벌로 기억된다.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은 “어릴 적 소들섬은 지금과는 달랐다”며 “삽교천지구 대단위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는 섬이 아닌 갯벌로 여겨졌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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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갯벌 훼손'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힐링의 공간이다. 조수간만의 차로 생긴 소들섬은 토박이 주민들에게는 갯벌로 기억된다.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은 “어릴 적 소들섬은 지금과는 달랐다”며 “삽교천지구 대단위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는 섬이 아닌 갯벌로 여겨졌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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