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다. 하지만 어려운 집안형편에 그의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면, 고향에 남아 있는 가족들이 굶고 지낼 거 같은 걱정에 대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거기 홀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다. 하지만 어려운 집안형편에 그의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면, 고향에 남아 있는 가족들이 굶고 지낼 거 같은 걱정에 대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