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가장 많은 철탑이 지나는 지역이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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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거미줄 송전선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가장 많은 철탑이 지나는 지역이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 편 의원은 “당진시는 526기의 송전철탑과 9만3000여 본의 전주가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는 반면, 송전선로의 지중화율은 13.7%에 그친다”며 “이는 전국 평균 지중화율인 16.2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의 승인사…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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