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거주 외국인근로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9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30만 명이 넘는다. 당진시에도 2019년 3월 현재 582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들을 포함하면 1만 명 이상이다. 이들은 대부분 다양한 종류의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여 근로하는 외국인…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은 1411가정의 다문화가정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천안과 아산에 이어 충남에서 가장 많은 수다. 또한 외국인근로자가 9000명에 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다문화가정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서도 당진은 계속해 증가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