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본 사람은 안다. 사회성으로부터 이탈한 자유의 만끽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거친 야성의 법칙을 인정할 수밖에 없음을 안다. 맨몸으로 바람과 부딪히는 일이 일상이며. 때로는 바코드처럼 내리는 장대비를 피할 곳이 없을 때의 참담함, 백 미터를 뛰어도 다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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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거친 사랑'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본 사람은 안다. 사회성으로부터 이탈한 자유의 만끽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거친 야성의 법칙을 인정할 수밖에 없음을 안다. 맨몸으로 바람과 부딪히는 일이 일상이며. 때로는 바코드처럼 내리는 장대비를 피할 곳이 없을 때의 참담함, 백 미터를 뛰어도 다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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