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에 저수지가 없어 지하수를 이용해야만 하는 천수답이지만 물이 풍부해 가뭄걱정은 없이 살았다.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 그래서인지 6.25 전쟁 때에도 희생된 사람이 없었어. 전쟁터에 끌려갔다가 죽어서 돌아온 사람도 없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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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걱정 이들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저수지가 없어 지하수를 이용해야만 하는 천수답이지만 물이 풍부해 가뭄걱정은 없이 살았다.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 그래서인지 6.25 전쟁 때에도 희생된 사람이 없었어. 전쟁터에 끌려갔다가 죽어서 돌아온 사람도 없고…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소란말에는 성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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