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즐겁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건강 즐겁게'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하고 즐겁게 베풀며 살자”

    … 통해 올해 총 191명의 노인들이 대학을 수료했으며, 이들은 교양강좌·건강체조·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이날 개근상·모범상·봉사상 등을 시상하고 특히 제1기부터 제6기까지 빠짐없이 노인대학에 참여한 노인 중 올해 88세가 되는 노인…

  2.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인 성격의 김 회장은 면대항 체육대회가 있으면 대표선수로 출전할 정도로 건강하다. 75세의 나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김 회장은 “즐겁게 사는 것이 건강비법”이라며 “요새는 삼봉4리 한마음 친목회 회원들과 수다도 떨고 당진보건소에서 열리는 …

  3.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4.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지만 하나도 힘들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