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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즐겁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건강 즐겁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들의 안부를 나누고 월급이 얼마인가 서로 물었다 치솟는 물가를 걱정하며 즐겁게 세상을 개탄하고 익숙하게 목소리를 낮추어 떠도는 이야기도 주고 받았다 모두가 살기 위해 살고 있었다 아무도 이젠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적쟎은 술과 비싼 안주를 남긴 채 우리…

    당진시대
  2.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이기형(46세)씨의 생활신조는 ꡐ늘 즐겁게 살자ꡑ는 것이다. 그래서 주머니가 텅비어 있어도, 온종일 다림질에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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