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루 2000톤 지하수 유출 원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시설 등이 폭발할 수도 있다면서 2차 피해를 우려해 왔다. 피해업체들이 민원을 제기한 지 6개월이 지나 2019년 7월에 지하수 양수를 중단했으며, 2020년 3월에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다. 그 결과 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 굴착공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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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건축 민원'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설 등이 폭발할 수도 있다면서 2차 피해를 우려해 왔다. 피해업체들이 민원을 제기한 지 6개월이 지나 2019년 7월에 지하수 양수를 중단했으며, 2020년 3월에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다. 그 결과 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 굴착공사…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 머리가 아프다”며 “하지만 축주는 주민과 상의 한마디 없이 현대화시설 건축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더구나 주민들은 악취로 인해 토지 매매조차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주민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폐업 보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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