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겔젠키르헨 “폐탄광을 태양열 에너지 연구단지로” 석탄과 철강산업으로 유명한 겔젠키르헨은 탄광도시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재탄생한 곳이다. 겔젠키르헨에서는 도시재생을 주요 목적으로 각 시정부에 도시계획을 제공했다. 이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겔젠키르헨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걷고 싶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겔젠키르헨 “폐탄광을 태양열 에너지 연구단지로” 석탄과 철강산업으로 유명한 겔젠키르헨은 탄광도시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재탄생한 곳이다. 겔젠키르헨에서는 도시재생을 주요 목적으로 각 시정부에 도시계획을 제공했다. 이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겔젠키르헨에…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향해 하루하루 걸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찾아온 도움의 손길 아이들이 걷고 있는 어두운 길을 밝혀줄 사람들이 생겼다. (주)가곡환경과 당진시대가 손을 잡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당진 낙농축협에서는 분유 100kg을 지원하고, 송산농협은…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믿게 해주는 높고 큰 산으로 가는 길. - 여행가 김남희의 <세계의 걷고 싶은 길> 중에서 5895m.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화산재로 뒤덮여 있어 수 없이 미끄러지는 길을 걷고, 걷고 또 걷다보면 눈부신 하얀 만년설과 빙하가 산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