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걷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걷고 싶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21 · 환경·안전 · 임아연

    사회복지시설 화재안전 연구’ 금상

    … 풀어보는 당진시 지역경제 문제 개선방안(경제분야, 해결사팀), 사계절 걷고 싶은 당진천 꽃길 조성(도시분야, 얼굴마담팀), 함께 크는 우리아이 더불어 성장하는 사회 만들기(행정분야, 따로또같이팀)

    당진시대
  2.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은 문…

  3.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고 제안했다. 그는 “구 터미널에서 구 군청사까지 도시경관거리를 조성해 걷고 싶은 길을 만들고, 32호선 국도에서 승리봉, 원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면 우두동으로 넘어가는 남북 통행도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도로만 개선해도 원도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