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 곳이기도 하다. ■왜목마을에서 꼭 해볼 것! - 나무 데크 따라 해변 걷기 -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 하기 - 바지락 등 조개 캐기 체험 -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 주말에 열리는 각종 공연 즐기기 ■왜목마을 가는 길 <자가용으로> - 서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걷기 좋은'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 곳이기도 하다. ■왜목마을에서 꼭 해볼 것! - 나무 데크 따라 해변 걷기 -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 하기 - 바지락 등 조개 캐기 체험 -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 주말에 열리는 각종 공연 즐기기 ■왜목마을 가는 길 <자가용으로> - 서울…
2014.04.18 · 환경·안전 · 박초롱
아미산 주차장을 지나면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벚꽃들이 한눈에 보인다. 아미산의 벚꽃길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골정저수지를 지나 면천향교 왼편에서 몽산으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면천향교 왼편 길로 쭉 들어가다보면 갈림길 두 개가 나온다…
2014.04.04 · 환경·안전 · 박초롱
….사시사철 다른 모습을 가진 솔바람길이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가 걷기에 가장 좋다. 노송과 함께 산림욕을 솔바람길의 등산로는 흙길이 아니라 짚으로 만든 발판으로 이뤄져있어 미끌어지지 않고 비가 와도 걷기 좋다. 또한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