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 때, 40여 일 간 키운 돼지 두 마리를 나무지게에 지고 2시간 동안 걸어서 당진 읍내장에 갔어요. 그때 돼지 두 마리를 6000원에 판매했죠. 당시 6000원이면 쌀 한가마니 값이었을텐데, 저는 돼지 판 돈으로 라디오를 하나 샀어요. 이때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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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걸어서 동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 때, 40여 일 간 키운 돼지 두 마리를 나무지게에 지고 2시간 동안 걸어서 당진 읍내장에 갔어요. 그때 돼지 두 마리를 6000원에 판매했죠. 당시 6000원이면 쌀 한가마니 값이었을텐데, 저는 돼지 판 돈으로 라디오를 하나 샀어요. 이때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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