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이 객지에서 살기가 어땠겠어? 굴따서 장사하다 나중엔 반찬장사로 당진, 합덕, 면천, 틀모시, 예산, 천안 안간데 없이 다녔어. 그리고 밤엔 그 먼길을 걸어서 돌아왔지.” 억센 생활력과 담대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새마을 부녀회장 맡기를 20년. 그러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걸어서 합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이 객지에서 살기가 어땠겠어? 굴따서 장사하다 나중엔 반찬장사로 당진, 합덕, 면천, 틀모시, 예산, 천안 안간데 없이 다녔어. 그리고 밤엔 그 먼길을 걸어서 돌아왔지.” 억센 생활력과 담대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새마을 부녀회장 맡기를 20년. 그러다 …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객지에서 살기가 어땠겠어? 굴따서 장사하다 나중엔 반찬장사로 당진, 합덕, 면천, 틀모시, 예산, 천안 안간데 없이 다녔어. 그리고 밤엔 그 먼길을 걸어서 돌아왔지.” 억센 생활력과 담대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새마을 부녀회장 맡기를 20년. 그러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