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꽃이 질 날이 없다. 볏짚을 아궁이에 지피면 온통 연기로 가득차고 벽은 검게 그을린 납작집이지만 전임금 할머니의 마음은 넓고도 깊다. 그 깊고깊은 마음 속을 감히 누가 들여다 볼수 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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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검게 그을린'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이 질 날이 없다. 볏짚을 아궁이에 지피면 온통 연기로 가득차고 벽은 검게 그을린 납작집이지만 전임금 할머니의 마음은 넓고도 깊다. 그 깊고깊은 마음 속을 감히 누가 들여다 볼수 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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