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쓰고 경운기와 트랙터를 손에 잡고 흙을 가르는 농군이다. 뜨거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팔뚝, 늠름하고 믿음직한 우리나라의 대들보인 것이다. 전명기 회장은 위로 할머님과 어머님을 모시며 부인과 아들둘과 함께 유복하고 평화스럽게 살고있는 효자중에 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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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검게 그을린'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쓰고 경운기와 트랙터를 손에 잡고 흙을 가르는 농군이다. 뜨거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팔뚝, 늠름하고 믿음직한 우리나라의 대들보인 것이다. 전명기 회장은 위로 할머님과 어머님을 모시며 부인과 아들둘과 함께 유복하고 평화스럽게 살고있는 효자중에 효…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이 질 날이 없다. 볏짚을 아궁이에 지피면 온통 연기로 가득차고 벽은 검게 그을린 납작집이지만 전임금 할머니의 마음은 넓고도 깊다. 그 깊고깊은 마음 속을 감히 누가 들여다 볼수 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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