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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23년

51건 · '것은'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충남아이돌봄광역거점기관이 광역센터로 변경한다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우리 센터 내부에 속해 있던 아이돌봄광역팀이 광역센터로 승격돼 하나의 센터가 된다. 센터는 당진에 생기고, 센터장은 새로 부임될 예정이다. 그럼 광역센터의 주체…

  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흙토끼 가고 청룡이 뜬다당진 해맞이 명소는 어디?

    …떠오른다. 지난했던 2023년의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보는 것은 어떨까. 석문면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해가 뜨고 지는 마을이다. 올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돋이 소원제는 왜목마을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임채훈…

  3.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아이들 뒤에서 부모로 함께 단원 활동을 했…

  4.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성금 기탁

    … 위원장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기업과 개인이 모두 해야 할 일”이라며 “희망을 품고 미래를 위해 스스로 가꾸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5.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등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가 당진을 찾게된 것은 서산의 대산화학단지에서 일을 하면서다. 서산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며 동시에 당진에서 생활했다. 당진에 차차 적응해갈 무렵, 대형 육가공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좋은 …

  6. 2023.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의 칼럼]뇌혈관 질환 중 조심해야 할‘뇌경색’

    …된다고 해도 확실한 치료가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고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과 병원 진료, 금연은 뇌경색 예방뿐 아니라 건강한 중년과 노년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팔과 다리 마비…

    당진시대
  7.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이들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필자가 처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4일 ‘당진로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당진시대
  8.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과 함께 하는 ‘송악’s Birthday’

    …해 지난 1년간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청소년동아리의 성공적인 성과를 알리는 것은 물론 타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보다 풍성해진 어울림마당에서 많은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 열었다. “모과 농사 생각보다 어려워요” 모과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것은 심 대표의 어머니, 정은순 농업회사법인 ㈜모가원 대표였다. 정 대표는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관심받지 못했던 모과의 효능을 알게 됐다. 정 대표의 부모님이 옛날에 운…

  10.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지점 부근(구 군청사 앞)에 있었다. 당진주유소가 현재의 자리로 이전한 것은 1965년이다. 원종경 대표는 “주유소가 있기 전 이 지역 일대는 온통 논과 밭이었다”며 “당시 아버지가 하천에서 모래를 퍼서 우마차에 실어와 논을 메꿨고, 그래서 이교다리 …

  11.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당진시와 함께 나아갈 재향군인회의 역할과 다짐

    …회가 수많은 난관을 이겨내고 당진지역의 안보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향군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덕분이다. 또한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마친 후에도 투철한 애국심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자신보다 지역의 안보와 국가를 먼저 생각해 온 당진시 원…

  12.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업이 있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내 연습한다는 것이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니다. 장애인 배우들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할 수 있었으나, 비장애인 배우들은 평소에 장애인에 대한 특별한 감수성 없이는 매우 어려웠으리라…

  13.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또 복지관 투서…동료직원 갑질 주장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복지관장은 “투서 내용 전부를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일들이 있어 관장으로서 중간에 개입하기도 했고, 개별 직원과 소통키도 했다”며 “복지관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결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며 “…

  14.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송학1리는 해주 오씨의 집성촌이다. 해주 오 씨가 이곳에 자리 잡게된 것은 5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종9품 벼슬인 참봉을 지내던 오씨에게 어느 도사가 자손을 많이 낳고 싶다면 송학1리에서 살아야 한다고 권유했다고. 그대로 믿고 실행…

  15.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사람이 어떤 마을(장소)에 발길을 두고 마음을 두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개개인에게 지역에 대한 사랑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죠. 어릴 적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

  16.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개척한 이세라 목사 “마을과 교인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는 교회”

    …했다. 5년간 목사로서 목회활동을 이어오다 연고 없던 당진에 터를 잡은 것은 우연한 일이었지만, 이 목사는 이를 하나님의 부름이었다고 말한다. 세안축복교회가 자리하기 전에는 먼저 다른 교회가 있었다. 당시 교회를 운영하던 목사가 지병을 앓다 세상을 떠…

  17. 2023.10.0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민단체에 철퇴 내린 당진시 조직진단

    … 당진시가 탄소중립지원센터(호서대 산학융합캠퍼스가 수탁 운영)를 신설한 것은 이러한 조직 통폐합을 염두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급식지원센터 다시 민간위탁으로? 이밖에 현재 당진시 농식품유통과에서 직영하고 있는 공공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해 지역급식팀…

  18.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성됐다. 이 도시가 바로 복운3리다. 송악읍 복운3리가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지난 2009년이다. 복운1리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민들이 늘어나자 복운1리가 1리와 3리로 나눠졌다. 본래부터 당진에서 살아 온 토박이도 많지만,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온 …

  19.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해가는 세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을 영상으로 기록해 남겨놓는다는 것은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당진2동행정복지센터를 새로 건립할 때부터 건립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내가 사는 고장을, 그리고 도시재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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